마리메코에서 세일을 한다는 문자를 받고 갔었는데,
예쁜 것, 클래식 버젼들은 모두 제외였다.
너무 비싸서 침만 흘리다가 그냥 오기 너무 서운해서
세일 제외 품목인 면직 보조가방 하나를 샀다.
(이게 마리메코 제품 통 틀어 제일 쌌다..-_-)
포장도 작품이 되는 마리메코의 패턴.
무인양품에서 반짝 세일할 때 산 생활용품들
2년 전 여행에서 샀던 아이폰 메뉴 아이콘 마그네틱.
오늘 뜯어서 개시했다.
오늘 뜯어서 개시했다.
주말에 헤이해져서 불량식품을 왕창 먹었더니 배가 심하게 나왔다.
거기에 어디서 뭐가 잘못됐는 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운동도 쉬었는데,
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배를 내려다 보니.. 갑자기 죄책감이 들었다.
그래서 선택한 저녁메뉴는 군고구마에 스페셜 케이.
최근에 고구마를 찌지 않고 직화구이로 해먹는데, 더 맛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