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로맨스 영화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져서..
고르다 <라스트 나잇> 으로 결정.
키이라 나이틀리는 샤넬 향수 광고모델할 때 참 멋지다고 생각했는데, 이 영화에서도 참 매력적이다.
영국식 영어발음을 쓰는데(원래 영국출신), 깡마른 몸에 약간 비뚤어진 치열도 매력있다.
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조안나(키이라 나이틀리)가 알렉스(기욤 까네)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와
창가에 앉아 다시 그를 그리워하는 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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